올해부터 바뀌는 KLPGA 대상∙신인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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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뀌는 KLPGA 대상∙신인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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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뀌는 KLPGA 대상∙신인상 규정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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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을 마무리하는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정규투어 데뷔 2년만에 최강자로 등극한 이예원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이긴 김민별이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KLPGA 투어 주요 개인 타이틀을 둘러싼 접전은 거의 매 시즌 계속돼 왔습니다.


16일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는 올해 달라지는 포인트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지난해 1월 31일에 열린 2023년 제1차 KLPGT 이사회를 통해 정해진 정규투어 대상 포인트 및 신인상 포인트가 부여되는 상금 구간을 현실적으로 수정하고, 대상 포인트를 상향 조정해 2024시즌부터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KLPGT는 "KLPGA 투어 상금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모두 포인트 부여 상금 구간을 8억 미만부터 시작해 15억 이상으로 현실에 맞게 수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대상 포인트의 경우, 우승에 따른 베네핏을 부여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우승자에 부여되는 대상 포인트를 상향했습니다. 


이로써 구간별 우승자에 부여되는 대상 포인트는 2위가 받는 대상 포인트의 2배가 됐습니다.


또한, KLPGA 투어의 5대 메이저 대회는 독립적인 포인트가 부여되는 것으로 바뀌면서 메이저 대회의 권위 향상과 차별화를 도모했습니다.


KLPGA 투어 2024시즌은 30개 대회에 총상금 약 320억원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첫 대회는 오는 3월 7일 개막하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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