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전문사이트 픽티비의 스포츠중계 오늘의 야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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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0일 전문사이트 픽티비의 스포츠중계 오늘의 야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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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0일 전문사이트 픽티비의 스포츠중계 오늘의 야구 뉴스



목록:


1. 해외야구중계


1.1. 수비 낙제점 받은 9000만 달러 사나이, BOS 감독 "요시다 DH 출전 늘릴 것"

1.2. 역시 이정후: 훈련인데 "기립 박수" 받다

1.3.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페랄타 마이너 계약 영입

1.4.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류현진 시대는 끝났다, 이제 김하성-이정후 시대다"

1.5. 앤서니 렌던의 미움 받을 대답: “야구가 우선순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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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비 낙제점 받은 9000만 달러 사나이, BOS 감독 "요시다 DH 출전 늘릴 것"



메이저리그(MLB) 야구중계 2년 차를 맞은 '9,000만 달러의 사나이' 요시다 마사타카(31·보스턴 레드삭스)가 지명타자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요시다 지난해 기록:


- [140경기] 타율 0.289(537타수 155안타) 15홈런 72타점 OPS 0.783


- 좌익수로 [87경기] 713⅓이닝을 소화하며 3개의 실책, 수비율 0.977


- 요시다의 기준 DRS(Defensive Run Saved): -4로 AL 좌익수16명(400이닝 이상 기준) 중 최하위 기록.


보스턴의 코라 감독: "우리 팀 선수들 가운데 요시다는 지명타자로 가장 많은 타석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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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역시 이정후: 훈련인데 "기립 박수" 받다



이정후 선수가 실전처럼 투수를 상대하는 '라이브 배팅'을 처음으로 소화했다.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서자,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샌프란시스코 전체 선수단의 공식 훈련 첫날, 훈련장을 찾은 팬들이 이정후의 등장에 열광


마이너 유망주 닉 아빌라와 빅리그 역대 최장신인 션 젤리가 던지는 11개의 공을 상대했다.


이 중 9개는 그냥 지켜봤고, 2번 스윙해 방망이에 맞춰냈는데, 아직 타격 감각이 만족스럽지는 않은 표정이었다.


팬들의 환영 속에 첫 라이브 배팅을 소화한 이정후는 일요일 첫 해외야구중계 시범경기까지 자신의 페이스대로 타격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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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페랄타 마이너 계약 영입



시카고 컵스: 2023-24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낙제점을 받을 정도로 돈을 안 썼습니다.


하지만 20일에 1년 마이너 계약으로 데이빗 페랄타를 영입했다, 하지만 자세한 계약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페랄타 LA 다저스 소속 지난해 기록: 


- [133경기] 타율 0.259, 7홈런 55타점 


"성적만 놓고 보면 마이너 계약을 할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 야구중계 시즌이 끝난 뒤 불거진 왼쪽 팔꿈치 부상이 때문에 그런거다"


메이저리그 FA시장에서 큰 돈을 쓰지 않은 시카고 컵스에 낙제점에 가까운 D등급을 메겼습니다.


실제로 시카고 컵스가 오프시즌에 맺은 가장 큰 계약은 크레이그 카운셀, 5년 계약이었습니다. 


시카고 컵스 56대 감독으로 부임한 카운셀은 오는 2028년까지 지휘봉을 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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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류현진 시대는 끝났다, 이제 김하성-이정후 시대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를 떠남에 김하성-이정후 시대가 왔다.


추신수는 야구중계 마이너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입문한 뒤 최초로 1억 달러 몸값 시대를 열었다. 통산 218개 홈런은 아시안 출신 선수 최다 기록이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경험없이 데뷔, 첫 해부터 빅리그 타자들을 농락했다.


추신수와 류현진은 코리안 메이저리거 중 총급여 랭킹 1, 2위에 올랐다. 추신수가 1억3958만2678 달러를 벌었고 류현진은 1억2138만2407 달러를 챙겼다.


이제 김하성과 이정후 시대가 올것이다. 김하성은 이미 골드글러브상을 수상했고, 지난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성적이 괜찮으면 FA 시장에 나올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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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앤서니 렌던의 미움 받을 대답: “야구가 우선순위는 아니다”




“야구는 내게 최우선이 아니다. 직업일 뿐이다. 생계를 위해서 야구를 한다. 직업보다 내 신앙과 가족이 더 우선순위다”라고 말했다. 야구는 당연히 직업일 뿐이고, 선수 인생의 최우선순위가 될 필요는 없다."


앤서니 렌던은 한때 해외야구중계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3루수였지만, 지금은 리그 최악의 선수로 불린다. 


LA에인절스 팬들에게 미움 받는 이유가 다 있다. 연봉은 500억원이 넘는데 계속 아프다고 경기 안 뛰고, 경기에 나와도 팀에 보탬이 전혀 안 되고, 태도는 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렌던은 팬들의 야유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 “본즈는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인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싫어하잖아”


렌던의 계약은 아직 3시즌이 더 남았다.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면서 “봄 동안 계획을 실행하려고 한다. 몇 주 정도면 효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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