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8일 전문사이트 픽티비의 스포츠중계 오늘의 야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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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8일 전문사이트 픽티비의 스포츠중계 오늘의 야구 뉴스


목록:


1. 국내야구중계


1.1. 1안타 쳤지만 생전 처음 본 공이라는 이정후

1.2. 류현진 “최소 160이닝”…괴물에게 너무 쉬운 거 아니야?

1.3. 키움 후라도: 1선발 책임감을 느낍니다

1.4. 나균안, 김모씨: 남편이 선발 등판한 날, 아내는 라이브로 폭로

1.5. 11구 연속 직구 승부한 좌완 영건, 데뷔 첫 10승을 꿈꾼다


2. 해외야구중계


2.1. CJ 에이브람스: 김하성에 밀려 트레이드됐던 그 유망주

2.2. 대인 더닝, 30세 한국계 빅리거 완벽대체

2.3. 토론토 블루제이스 5선발 큰일남...




1. 국내야구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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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안타 쳤지만 생전 처음 본 공이라는 이정후



기대에 보답하듯 첫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만들어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안타를 기록했지만 어떤 공인지도 몰랐던 이른바 안타였다고 고백했다.


KBO리그에서 삼진 비율이 7.7%에 불과한 이정후가 헛스윙을 하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초청 선수로 빅리그 잔류를 노리는 뉴욕 메츠의 최지만은 시범경기 두 경기만에 첫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데뷔전 홈런포로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올해 타자로만 나서지만 서울시리즈 참가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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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류현진 “최소 160이닝”…괴물에게 너무 쉬운 거 아니야?



최원호 한화 감독은 올해 류현진이 150~160이닝을 소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3시즌 KBO리그에서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는 16명이다. ‘160이닝 이상’으로 기준을 올리면 11명이 남습니다. 


만약 류현진이 2024시즌 160이닝 이상을 던지면 국내 투수 중에는 최상위권에 속합니다.


11경기(52이닝) 3승3패 평균자책 3.46의 준수한 성적을 남기긴 했지만, 부상 복귀 첫해여서 구단의 관리 속에 한 경기 평균 5이닝 이상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부상 복귀 후 첫 번째 풀타임 시즌을 앞둔 류현진이 건강에 관한 우려만 떨쳐낸다면 바람대로 160이닝 이상을 투구하는 모습도 기대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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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키움 후라도: 1선발 책임감을 느낍니다



‘에이스’ 안우진이 군 복무로 팀을 이탈했다. 이제 키움히어로즈 1선발은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것입니다.


후라도는 2023시즌 키움에 와서 11승(8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닝 소화력이 빛났는데, 30경기 출장해 183.2이닝을 소화했으니 경기당 6.1이닝을 버텨준 셈입니다.


후라도는 “우리팀 1선발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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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나균안, 김모씨: 남편이 선발 등판한 날, 아내는 라이브로 폭로



난처한 상황이다. 선수의 개인적인 사생활이 외부로 표출됐다. 심지어 선수 본인과 아내의 진실 공방이 벌어질 조짐입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나균안 때문에 어려운 처지에 몰렸습니다.


유망한 포수에서 투수로 전환해 오히려 에이스로 발돋움 하고 있는 나균안이 가정문제로 시끄럽습니다.


김모씨는 "작년 여름 남편의 불륜 사실을 인지했고, 10월부터 별거 상태다. 다툼 과정에서 경찰과 구급차가 온 일도 있었다. 나균안은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나균안은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 우리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스럽다. 무엇보다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고 거듭 미안한 마음을 보였습니다.


롯데로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나균안을 캠프에서 제외시킬 수도, 그렇다고 이 일을 아무렇지 않게 두기도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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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1구 연속 직구 승부한 좌완 영건, 데뷔 첫 10승을 꿈꾼다



SSG 랜더스 선발투수 오원석과 박종훈이 첫 연습경기 등판에 나섰습니다. 


오원석이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습니다. 


박종훈은 28일 대만 타이난시 시립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 퉁이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SSG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맡아줘야 하는 오원석은 지난 시즌 28경기(144⅔이닝) 8승 10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로 프로 5년차를 맞이한 오원석은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출국 전 인터뷰에서 데뷔 첫 10승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오원석은 시범경기에서 잘 준비해서 좋은 시즌을 만들겠다”라고 다가오는 2024시즌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2. 해외야구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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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J 에이브람스: 김하성에 밀려 트레이드됐던 그 유망주



CJ 에이브람스(24‧워싱턴)는 한때 샌디에이고의 미래로 불렸던 유망주였다. 공‧수‧주 모두에서 대형 유격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에이브람스가 추후 유격수 혹은 2루에서 샌디에이고의 주전 선수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랬던 에이브람스는 2022년 대형 트레이드에 휘말려 샌디에이고를 떠났습니다.


김하성의 활약을 본 샌디에이고는 확신을 가졌고, 마이너리그에는 잭슨 메릴이라는 또 하나의 유망주 유격수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브람스는 지난해 151경기에서 출루율 0.300, 타율 0.245,  64타점, 18홈런, 4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12를 기록하며 첫 풀타임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에이브람스가 좋은 성적을 낼 수록 당시 트레이드가 재조명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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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대인 더닝, 30세 한국계 빅리거 완벽대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대표팀 합류를 정중하게 고사한 대인 더닝. 그에게 2023년은 최고의 시즌이었습니다.


2023시즌 35경기서 12승7패3홀드 평균자책점 3.70. 선발 26경기서 10승7패 평균자책점 3.55. 2022시즌 막판 엉덩이 수술을 받을 때만 해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대반전이었습니다.


MLB.com은 “더닝은 고용 안정성과 작년 성공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무기고에 구종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구종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조심했다”라고 했습니다.


더닝의 신무기 장착 도전이 텍사스 선발진의 경쟁력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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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토론토 블루제이스 5선발 큰일남...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톱클래스 선발진을 갖추고 있어 올해도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에서 우승을 다툴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받습니다.


호세 베리오스, 케빈 가우스먼, 기쿠치 유세이로, 크리스 배싯  이어지는 1~4선발이 건재합니다. 


지난해 후반기 복귀해 재기에 성공한 류현진을 적극적으로 잡지 않은 이유입니다. 여기에 토론토는 5선발 요원도 풍부합니다.


류현진이 토론토에 4년 동안 있으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마노아를 비롯한 젊은 투수들에게 베테랑으로서 모범을 보였다는 점이 꼽힐 정도입니다.


2023년 개막전 선발은 당연히 마노아의 몫이었습니다. 슈나이더 감독은 고민을 별로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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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기 일정:



03.20 수


[19:05] 메이저리그 LA다저스-샌디에이고



03.21 목


[19:0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LA다저스



03.29 금


[02:10] 메이저리그 밀워키-뉴욕 메츠


[04:05]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볼티모어


[04:0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필라델피아


[05:10]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시카고W


[05:10]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캔자스시티


[05:10] 메이저리그 워싱턴-신시내티


[05:10]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휴스턴


[05:1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마이애미


[05:10]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샌디에이고


[05:10]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LA다저스


[05:10] 메이저리그 토론토-탬파베이


[08:35] 메이저리그 시카고C-텍사스


[11:07]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오클랜드


[11:10] 메이저리그 보스턴-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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