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02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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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02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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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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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4 월드컵중계

1.4 스포츠 분석/픽 제공

1.5 NBA 실시간중계

1.6 365일 스포츠 이벤트

1.7 국내 1위 고화질 스포츠중계

1.8 4경기까지 동시 시청가능

1.9 픽티비 축구뉴스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이 선수'가 몰락하고 있습니다)

1.10 픽티비 축구뉴스 (클롭은 떠나지만, 리버풀 희소식)

1.11 픽티비 축구뉴스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진출 도전)

1.12 픽티비 축구뉴스 (여자축구대표팀 혼혈 선수 케이시)




해외스포츠중계:



2.1 라리가 30라운드 비야레알 VS AT 마드리드 04:00

2.2 세리에A 30라운드 레체 VS AS 로마 01:00 

2.3 세리에A 30라운드 인테르 VS 엠플리 03:45

2.4 에레디비시 28라운드 아약스 VS 고 어헤드 이글스 23:00

2.5 에레디비시 28라운드 볼렌담 VS 페예노르트 23:00

2.6 에레디비시 28라운드 발베이크 VS 알메러 시티 23:00

2.7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멤피스 VS 디트로이트 08:00

2.8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브루클린 VS 인디애나 08:00

2.9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포틀랜드 VS 올랜도 08:00

2.10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보스턴 VS 샬럿 08:00

2.11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피닉스 VS 뉴올리언스 09:00

2.12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애틀란타 VS 시카고 09:00

2.1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VS 시카고W 03:10

2.1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VS 시카고C 03:20

2.1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VS 워싱턴 05:05

2.1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VS 볼티모어 07:35

2.1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 VS 마이애미 07:40

2.18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VS 필라델피아 07:40

2.1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VS 탬파베이 07:50

2.2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휴스턴 09:10

2.2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VS 오클랜드 10:40

2.2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VS 시애틀 10:40

2.2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VS 애리조나 10:40

2.2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VS 샌디에이고 10:40

2.2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11:10

2.2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VS 뉴욕 메츠 08:10




국내스포츠중계:



3.1 K리그1 5라운드 포항 VS 수원FC 19:30

3.2 K리그1 5라운드 대전 VS 울산 19:30

3.3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KT 18:30

3.4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 VS 한화 18:30

3.5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NC VS LG 18:30

3.6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두산 VS SSG 18:30

3.7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키움 VS 삼성 18:30

3.8 남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OK금융그룹 VS 대한항공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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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이 선수'가 몰락하고 있습니다


과거 리버풀, 토트넘 등에서 활약한 제이미 레드넵이 마커스 래시포드(맨유)의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브렌트포드와의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맨유는 안드레 오나나, 디오구 달롯, 빅토르 린델로프, 라파엘 바란, 아론 완 비사카, 스콧 맥토미니, 코비 마이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브루노 베르난데스, 마커스 래시포드, 라스무스 호일룬이 선발로 출전했다.


두 팀은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후반 정규시간까지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그러던 후반 추가시간 5분, 메이슨 마운트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극장골이 터지면서 맨유가 승리에 다가갔다. 하지만 브렌트포드는 후반 추가시간 8분에 아이반 토니의 크로스를 크리스토퍼 아예르가 밀어 넣으면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래시포드의 활약은 이날도 아쉬웠다. 래시포드는 왼쪽 측면에서 공격을 펼쳤으나 날카로운 모습읍 여전히 찾아보기 어려웠다. 공격 진영에서의 영향력은 키패스 2회가 전부였고 슈팅도 단 1개밖에 없었다. 래시포드는 무려 11차례나 볼을 잃어버렸고 결국 후반 35분 마운트와 교체됐다.


맨유 성골인 래시포드는 2015-16시즌부터 1군 무대에서 활약하며 맨유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날카로운 슈팅으로 득점을 뽑아내는 장면을 자주 연출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35경기 17골로 맨유의 에이스였다.


하지만 올시즌부터 부진이 시작됐다. 래시포드는 리그 28경기에서 7골에 그치고 있다. 시즌 전체로도 8골에 불과하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레드넵은 래시포드가 지금 행복해 보이지 않다고 주장했다. 레드넵은 “공격 진영에서 분주한 호일룬과 달리 래시포드는 역동성이 없다. 래시포드는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좋은 체격에 스피드로 상대 수비를 무너트릴 수 있다. 지난 시즌에는 무려 30골을 터트렸다. 지금은 그저 축구를 즐기지 않는 선수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볼 때 지금의 상황을 매우 가슴이 아프다. 더 많은 걸 보고 싶다. 그가 다시 웃었으면 좋겠다.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운동장 안에서 래시포드의 웃음이 사라졌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클롭은 떠나지만, 리버풀 희소식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을 떠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살라는 올여름 이적보다는 리버풀 잔류를 염두에 두고 있다. 리버풀은 올 시즌 종료 후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난다. 과도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살라는 떠날 것 같지 않다"고 전했다.


살라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다. 처음에는 의심의 시선도 있었다. AS로마에서는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과거 첼시에서 뛸 당시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살라는 첫 시즌부터 곧바로 프리미어리그(PL) 32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 순간에 의문부호를 느낌표로 바꿔놨다.


이후 리버풀은 살라를 중심으로 뛰어난 행보를 보여줬다. 그토록 원했던 PL 우승컵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도 우승했다. 살라는 그 과정에서 꾸준하게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버풀의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여름, 살라의 거취를 두고 다양한 소문이 발생했다. 당시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리버풀은 살라와의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고, 마침내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까지 늘어났다.


살라는 지난 시즌에도 리버풀의 핵심 선수로 제몫을 다했다. 리그 38경기에 모두 출전해 19골 12도움을 올렸다. 하지만 리버풀은 부상 악재가 겹치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PL 5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올 시즌에는 UEFA 유로파리그에 참가 중이다.


물론 여전히 리버풀의 핵심이다. 과거 살라와 함께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사디오 마네, 로베르토 피르미누는 떠났지만 새로운 동료인 다윈 누녜스, 루이스 디아스 등과 함께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살라는 현재 PL 23경기에 출전해 16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팀 내 득점, 도움 모두 1위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 전부터 사우디 아라비아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단 살라는 시즌이 끝나면 거취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살라와 좋은 인연을 맺은 클롭 감독이 올 시즌 종료 후 휴식을 갖겠다고 선언하면서 변화 가능성이 있었다.


일단 살라는 잔류를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진출 도전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이달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겸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에 참가한다.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황선홍호가 닻을 올렸다. 23인 엔트리 중 국내파 18명은 1일부터 3일까지 이천에서 담금질에 들어간다. 5일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떠나 현지 적응을 위한 전지훈련에 나선다. 그리고 10일 결전의 땅 카타르로 향한다. 해외파는 13일에서 14일 중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티켓은 2024 U-23 아시안컵 상위 3팀에게 주어진다. 4위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예선 4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쉽지 않은 여정이다. 조별리그 B조에 포함된 한국은 UAE(16일), 중국(19일), 일본(22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 우승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린 올림픽 대표팀이 본격적으로 U-23 아시안컵 준비에 돌입한다. 훈련 첫날 취재진과 만난 황선홍 감독은 반드시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겠다며 새로운 역사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여자축구대표팀 혼혈 선수 케이시

여자축구대표팀의 혼혈 선수 케이시 유진 페어(17·엔젤시티)가 국내에서 열리는 첫 A매치 출전을 고대하고 있다. 또 다른 젊은 피 천가람(22·화천KSPO)은 굵직한 대회가 없는 여자축구의 2024년을 "아깝지 않도록 알차게 보내겠다"고 말했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5일 오후 7시와 8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1일부터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담금질을 시작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시는 한국 여자 대표팀 역사상 첫 혼혈 선수로, 국내 팬들 앞에 처음 선을 보이는 A매치라는 점에서 필리핀전을 고대하고 있다.

케이시는 2023 호주·뉴질랜드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파리 올림픽 예선, 포르투갈 원정 경기 등을 통해 A매치 8경기(4골)를 소화했지만 경기가 모두 해외에서 열렸다.

케이시는 "이번 대표팀에 소집돼 매우 기쁘다.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A매치를 뛰게 돼 기대된다. 팬들의 응원에 부응하는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케이시는 "선수로서 성장도 중요하지만 팀으로서의 성장도 중요하다. 팀 퍼포먼스를 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케이시는 오는 6월 아버지의 고국이자 자신이 성장했던 나라인 미국과의 대결도 고대하고 있었다. 그는 "우선 먼저 열리는 필리핀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미국을 상대한다는 건 흥미로울 것"이라고 했다.

한편 최근 여자 대표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실패와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등으로 연달아 좌절을 맛봤다. 오는 7월 여자축구 성인 대표팀이 참가하는 파리 올림픽이 열리지만 거기에 한국의 자리는 없다.

때문에 한국 여자축구의 2024년은 굵직한 대회 없이 4월 필리핀, 6월 미국과의 평가전 등으로만 채워져 있다.

천가람은 "지금의 시간들을 아깝게 그냥 흘려보내지 않을 것이다. 시간은 각자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우리는 성장을 위해 알차게 이 시간들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천가람은 2022년 대한축구협회(KFA) 선정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데 이어, 2023년엔 한 해 만에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는 등 여자대표팀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그래서 파리 올림픽 등 큰 대회에 나서지 못하는 올해가 더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는 "나는 축구를 할 때 늘 간절한 사람"이라면서 "(대회가 아니어도) 국가대표팀에 온다는 건 가슴 뛰는 일이다. 최고가 될 때까지 계속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필리핀전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필리핀을 약체라고 여기는데, 분명 얻어가는 게 있다. 쉽게 생각하지 않고 우리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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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라리가 30라운드 비야레알 VS AT 마드리드 04:00


접전을 봅니다. 몰리나와 드폴의 결장이 있는 원정팀이지만 리켈메와 사울 니게즈등이 충분히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또, 사비치와 비첼, 히메네스등이 수비 라인을 경기 내내 안정적으로 지켜낼 것이기에 쉽게 비야레알에 기회를 주지 않을 것입니다. 두 팀이 90분 내내 접전을 가져가며 승점을 나눠가질 것입니다.



2.2 세리에A 30라운드 레체 VS AS 로마 01:00 


로마의 승리를 봅니다. 레체는 크리스토비치와 암퀴비스트등 공격수들부터 상대 수비를 압박하는 수비적 운영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파레데스와 크리스탄테등 리그 정상급 중앙 미드필더들이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며 경기를 운영할 것이고 루카쿠가 특유의 피지컬 넘치는 침투를 가져갈 로마가 승리할 것입니다.



2.3 세리에A 30라운드 인테르 VS 엠플리 03:45


인테르의 승리를 봅니다. 원정팀은 마린과 파지니, 주로우스키등이 중원에 나서 하프라인을 쉽게 넘지 않는 수비적 운영을 90분 내내 할 것입니다. 페젤라도 측면에서 오버래핑의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튀랑이 피지컬을 앞세운 침투로 2선에 기회를 제공할 인테르를 막긴 어렵습니다. 라우타로와 다르미안등이 2선 침투로 상대 수비를 공략할 인테르가 승리할 것입니다.



2.4 에레디비시 28라운드 아약스 VS 고 어헤드 이글스 23:00


아약스 순위 5위 (승무무승패)

고 어헤드 이글스 순위 7위 (승패패승패)



2.5 에레디비시 28라운드 볼렌담 VS 페예노르트 23:00


볼렌담 순위 18위 (무패무패패)

페예노르트 순위 2위 (승승승무승)



2.6 에레디비시 28라운드 발베이크 VS 알메러 시티 23:00


발베이크 순위 15위 (무무승패패)

알메러 시티 순위 12위 (무무무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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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멤피스 VS 디트로이트 08:00


지난 한차례 맞대결에서 JJJ가 제몫을 해준 바 있고 현재 스타팅으로 나서고 있는 라라비아, GG잭슨 그리고 복귀한 클락의 경쟁력을 감안해본다면 오늘 프론트 경쟁에서 멤피스가 밀리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백코트는 상황이 다른데 멤피스 백코트 자원인 루크 케나드, 피펜 주니어 등이 디트 아이비, 커닝햄 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보입니다. 또한 에반포니에도 직전경기 두자리수 득점으로 힘을 내주었으니 오늘 경기는 백코트 경쟁력이 더 좋아 보이는 디트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8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브루클린 VS 인디애나 08:00


브루클린은 페인트존에서의 공격흐름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3점이 터지면서 상대 수비가 흐트러진 순간 페인트존 공격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긴 하지만 이런 경기를 기대하긴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또한 백투백 경기를 치르는 만큼 오늘 3점에 대한 기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두팀간 직전 맞대결에서 시아캄, 터너의 존재가 상당하기도 했으니 오늘 경기는 인디애나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9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포틀랜드 VS 올랜도 08:00


올랜도가 직전경기 내용상의 반등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올시즌 홈에서 70%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니 오늘 경기 승리는 어렵지 않겠습니다. 또한 오늘 상대는 약체 포틀랜드, 에이튼이 분전하고 있긴 하지만 객관적인 프론트 경쟁에서 올랜도가 우위를 점할 순 있습니다. 또한 백코트 자원들이 직전경기 힘을 내주기도 했으니 오늘 올랜도가 원사이드한 경기내용을 만들것으로 예상됩니다.



2.10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보스턴 VS 샬럿 08:00


직전 한차례 맞대결에서 샬럿이 연장접전 끝 승리를 만들어낸 바 있습내다. 다만 당시 샬럿엔 라멜로 볼이 출전 36득점 맹활약을 펼쳐줬었고 마크 윌리엄스도 제몫을 다했던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들은 결장중, 샬럿이 이런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경기는 객관적인 전력이 훨씬 우세한 보스턴이 승리할 전망, 다만 현재 보스턴이 1위확정에 성공한 만큼 전력을 다할까? 라는 의문은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보스턴 마핸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2.11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피닉스 VS 뉴올리언스 09:00


잉그램은 오늘도 결장할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피닉스가 직전경기처럼 수비난조를 드러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또한 널키치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피닉스 듀란트의 존재감을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직전경기 14득점으로 부진했던 부커도 기량이 출중한 선수인 만큼 반등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여기에 빌과 앨런의 존재까지 더해본다면 오늘 경기는 피닉스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2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애틀란타 VS 시카고 09:00


오늘 경기 승리는 시카고가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시카고가 동부9위, 애틀이 동부10에 올라있는데 순위가 이대로 정해진다면 두팀은 플인에서 만나게 되는만큼 오늘 경기 두팀의 집중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번의 맞대결에서 시카고가 애틀의 수비약점을 잘 파고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객관적인 프론트 경쟁에서도 시카고가 밀리지 않는 만큼 오늘 경기는 시카고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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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VS 시카고W 03:10


금년의 화이트삭스는 중부지구 최악의 전력을 가진듯 합니다. 틀랜타 상대로 플렉센의 호투를 기대하긴 어려운 편,론 모튼의 투구 역시 원정에선 불안함이 있지만 화력전으로 가면 화이트삭스가 승리하긴 어렵습니다. 에서 앞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VS 시카고C 03:20


콜로라도는 개막 시리즈에서 좌완 투수에게 강점을 보여주었다.피홈런 문제가 있는 이마나가 공략 가능성이 높은 편,그러나 컵스의 타선은 확실히 살아났고 허드슨 타입의 투수에게 상당히 강한 팀입니다. 그리고 불펜 차이가 확실히 있습니다. 전력에서 앞선 시카고 컵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VS 워싱턴 05:05


피츠버그의 기세가 대단히 무섭습니다. 작년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수 있을 정도,그러나 이번 경기는 선발의 차이가 심해도 너무 심한 편이고 워싱턴의 불펜은 마이애미의 그것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워싱턴 내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VS 볼티모어 07:35


캔자스시티가 전날 경기에서 엄청난 화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원정 경기에선 아무래도 기대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크레이머는 그야말로 야간 경기의 스페셜리스트 그 자체,물론 와카가 작년 대단히 좋은 투구를 해주긴 했지만 구장을 상당히 타는 타입이고 캠든 야드는 투수들에게 매우 불리한 곳입니다. 홈의 잇점을 가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 VS 마이애미 07:40


이번 시즌 마이애미의 홈 경기력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특히 불펜이 무너지고 있다는게 문제,물론 에인절스의 경기력이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전날 승리로 반등의 찬스를 만들어냈고 실세스는 원정 경기 투구가 좋은 투수입니다. 무엇보다 마이애미의 불펜을 믿기 어렵습니다. 선발에서 앞선 LA 에인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8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VS 필라델피아 07:40


양 팀 모두 전날 경기에서 역전극을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신시내티는 홈과 원정의 경기력 편차가 있고 필라델피아는 계속 홈에서 경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산체스의 투구는 불안하지만 애보트 역시 마찬가지고 이 상황에선 홈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홈의 잇점을 가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VS 탬파베이 07:50


이번 시즌 텍사스의 문제는 마무리입니다. 그 외의 부분은 좋은 편이고 더닝은 원정 투구가 더 좋은 투수이기도 합니다. 물론 페피옷의 투구는 기대를 걸어볼 여지가 있지만 현재의 템파베이는 불펜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텍사스의 타선은 작년의 위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력에서 앞선 텍사스 레인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휴스턴 09:10


최근의 휴스턴은 불펜 운용에 심각한 애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경기 역시 그 문제가 나올수 있는 상황,하지만 토론토 역시 현재 불펜이 좋다고는 하기 어렵고 블랑코는 홈 경기에 강합니다. 무엇보다 선발 프랜시스는 신뢰할수 없습니다. 홈의 잇점을 가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VS 오클랜드 10:40


양 팀 모두 개막 시리즈에서 타격이 좋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클랜드는 특정 선수 몇몇만 믿어야 하는 반면 보스턴은 전체적으로 타격이 살아나고 있는 중,게다가 호크의 구위는 콜리세움에서 더 통할수 있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전력에서 앞선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VS 시애틀 10:40


시애틀의 타격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 개막 시리즈에서 드러났듯이 맥켄지 타입의 투수등레게 약점을 보이고 있다는게 포인트,물론 클리블랜드가 전날 블랙번에게 고전하긴 했지만 핸콕은 클리블랜드가 고전하는 변형 패스트볼 투수가 아니라 클래시컬한 유형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클리블랜드 가디언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VS 애리조나 10:40


양 팀 모두 시즌 초반 출발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애리조나는 초전 박살인 반면 양키스는 후반에 집중력을 보여준다는 점일듯,양 팀의 선발을 고려한다면 초반에 애리조나가 조금 유리하긴 하겠지만 결국 애리조나의 불펜이 흔들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루이스 길의 스프링 캠프 피안타율은 1할대 초반이었습니다. 후반 저력에서 앞선 뉴욕 양키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VS 샌디에이고 10:40


깁슨이 안정적인 투수이긴 하지만 투구 스타일상 샌디에고의 타선이 나름 공략해볼만한 투수입니다. 게다가 왈드론의 너클볼은 그때그때 달라요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중, 하지만 이번 개막 시리즈에서 세인트루이스는 불펜에 심대한 문제를 드러냈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후반 저력에서 앞선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11:10


8회말 1사에서 터진 역전 2점 홈런,이것이 다저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반면 비를 기대했던 샌프란시스코는 대패를 당했고 이는 이번 경기에서 양 팀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칠듯,게다가 키튼 윈은 작년 다저스 상대로 고전한 투수고 팩스턴은 홈 구장 버프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입니다. 전력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VS 뉴욕 메츠 08:10


디트로이트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특히 투수진의 활약이 눈에 띄는 부분,현재 가라앉은 메츠의 타선이 올슨을 공략하는건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현재 메츠가 기대할수 있는건 알론소의 홈런포 정도일듯,물론 작년 디트로이트는 머나야 타입의 투수들에게 고전하긴 했지만 금년은 조금 달라 보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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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K리그1 5라운드 포항 VS 수원FC 19:30

포항의 승리를 봅니다. 수원에프시는 권경원이 팀에 가세한 이후 수비 조직력이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김천 전에서 나왔듯이 상대의 빠른 침투에 헛점도 나왔습니다. 백성동과 정재희, 김인성등 스피드와 돌파를 지닌 윙어들이 경기 내내 침투로 기회를 노릴 포항이 승리할 것입니다.


3.2 K리그1 5라운드 대전 VS 울산 19:30

울산의 승리를 봅니다. 대전은 이순민과 호사가 나서는 중원 경기력이 안정적이지만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이겨내며 공격을 풀어주는 선수가 없습니다. 설영우와 이명재가 측면을 공략하며 최전방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고 주민규와 엄원상, 마틴 아담이 해결할 울산이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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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KT 18:30

KIA 순위 3위 (승패승승승)
KT 순위 9위 (패패패승패)


3.4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 VS 한화 18:30

롯데 순위 8위 (패패승패패)
한화 순위 1위 (승승승승승)


3.5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NC VS LG 18:30

NC 순위 2위 (승승패승승)
LG 순위 5위 (패패승승무)


3.6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두산 VS SSG 18:30

두산 순위 6위 (패승패패승)
SSG 순위 4위 (승승승패패)


3.7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키움 VS 삼성 18:30

키움 순위 7위 (승승패패패)
삼성 순위 10위 (패패패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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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남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OK금융그룹 VS 대한항공 19:00

1차전 대한항공이 3대1로 승리했습니다.
2차전 대한항공이 3대0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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