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03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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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1.1 국내스포츠중계

1.2 해외스포츠중계

1.3 무료스포츠중계

1.4 축구중계

1.5 해외축구중계

1.6 스포츠중계 고화질

1.7 국내/해외 야구중계

1.8 국내/해외 농구중계

1.9 픽티비 오늘의 축구뉴스 (김영권 치명적 실수 냉정한 지적 홍명보)

1.10 픽티비 오늘의 축구뉴스 (축협, ‘K리그 감독 빼가기’ 문제의식조차 없다)

1.11 픽티비 오늘의 축구뉴스 ('토트넘 리빙 레전드' 손흥민, 클럽 역대 최다골 5인)

1.12 픽티비 오늘의 축구뉴스 (홀란드, 브루노, 팔머 제친 SON→PL 5위)



해외축구중계:


2.1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노팅엄 VS 풀럼 03:30

2.2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뉴캐슬 VS 에버턴 03:30

2.3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본머스 VS 크리스탈 팰리스 03:45

2.4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번리 VS 울버햄튼 03:45

2.5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웨스트햄 VS 토트넘 04:15

2.6 에레디비시 28라운드 피테서 VS 스파르타 01:45

2.7 에레디비시 28라운드 엑셀시오르 VS 아인트호벤 03:00

2.8 에레디비시 28라운드 포르투나 VS 네이메헌 04:00

2.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VS 밀워키 05:10

2.1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VS 볼티모어 07:35

2.1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레인절스 VS 마이애미 07:40

2.1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VS 필라델피아 07:40

2.1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VS 탬파베이 07:50

2.1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VS 시카고W 08:40

2.1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VS 시카고C 08:40

2.1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VS 오클랜드 10:40

2.1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VS 시애틀 10:40

2.18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VS 애리조나 10:40

2.1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VS 샌디에이고 10:40

2.2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VS 뉴욕 메츠 08:10

2.2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휴스턴 09:10

2.2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11:10

2.23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밀워키 VS 워싱턴 08:00

2.24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LA레이커스 VS 토론토 08:00

2.25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 VS 필라델피아 08:30

2.26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뉴욕 VS 마이애미 08:30

2.27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휴스턴 VS 미네소타 09:00

2.28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샌안토니오 VS 덴버 10:00

2.29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VS 유타 10:00

2.30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LA클리퍼스 VS 새크라멘토 11:00

2.31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댈러스 VS 골든스테이트 11:00



국내스포츠중계:


3.1 K리그1 5라운드 광주 VS 인천 19:30

3.2 K리그1 5라운드 서울 VS 김천 19:30

3.3 K리그1 5라운드 제주 VS 전북 19:30

3.4 K리그1 5라운드 강원 VS 대구 19:30

3.5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KT 18:30

3.6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 VS 한화 18:30

3.7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NC VS LG 18:30

3.8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두산 VS SSG 18:30

3.9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키움 VS 삼성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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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치명적 실수 냉정한 지적 홍명보


치명적인 패배였지만, 차라리 문제점을 알 수 있어 다행이었던 경기입니다다. 홍명보 울산 HD 감독에게는.


울산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0-2로 패했습니다. 정교한 역습 두 번에 레안드로, 김인균에게 실점하며 졌습니다. 리그 첫 패배입니다. 승점 8점으로 3위를 이어갔습니다.


직전 라운드 전북 현대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벌이는 등 개막 후 4경기 무패(2승2무)였던 울산이지만, 승리가 없었던 대전에 당한 패배는 좋은 자극제였습니다. 오는 6일 수원FC와의 홈 경기까지 정비가 필요합니다.


홍 감독은 "경기가 전체적으로 결과도 그렇고 후반에 실수 하나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 것 같다. 그 이후 집중력도 많이 떨어졌다. 전반에 기회를 살렸다면 좋았겠지만, 실수 전 우리가 득점할 여유도 있었다. 실수 하나로 모든 것이 끝났다는 생각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영권의 베테랑 답지 않은 실수에 대해서는 "아직 대화를 해보지 않았다. 앞으로 대화를 나누겠지만, 외형상 준비 과정은 A대표팀에 다녀와서 휴식을 취했다. 이 경기 나온다는 것 인지하고 있었다. 중요한 것을 알고 있겠지만, 실수를 반복했다. 본인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돌아가서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임종은과 교체된 김영권입니다. 홍 감독은 "경기 뛰기 힘든 상황이다. 차라리 벤치에 앉아 있는게 본인이나 팀을 위해서도 좋은 상황이었다"라고 냉정한 교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패배를 통해 문제점을 알았을까요. 그는 "실점 전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그 장면 자체가 수비 역할들, 공격과 수비가 완벽하지 않다. 공격 작업도 마찬가지고 수비도 그렇고 두 번째 실점 장면도 그렇고 첫 실점 후 너무 큰 실수라 포기했는지 모르겠지만, 굳이 포기하지 않아도 됐다. 1점은 따라갈 수 있었지만, 2점은 어려웠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전에 이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징크스는 아니라고 본다. 이기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축협, ‘K리그 감독 빼가기’ 문제의식조차 없다

“국가대표팀 코치 시절을 떠올려보면 대표팀은 대한민국 축구를 위한 것이다. 명예로운 자리다.” 대한축구협회(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정해성 위원장이 4월 2일 2024년 제5차 전력강화위원회 관련 내용을 브리핑하며 내뱉은 말입니다.

K리그를 향한 KFA의 시선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국가를 위해서라면 한 해 수백억 원의 예산을 쏟아붓는 K리그 현직 감독을 빼 오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구단과 함께하는 수만 명의 팬은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늘 회의에서 32명의 후보자 중 11명을 추렸다”면서 “국내 지도자 4명, 국외 지도자 7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외 지도자 7명에 대한 면담을 비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후보군에 오른 국외 지도자들의 경기 영상을 취합해 분석 중이다. 국외 지도자 면담이 끝나면 국내 지도자 면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5월 초중순까진 새 감독을 선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내국인 감독 후보 가운데 K리그 현직 지도자가 있습니다. 정 위원장은 제5차 전력강화위원회 관련 내용을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K리그 현직 감독들이 다 포함됐다. K리그 현직 감독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을 때 ‘괜찮다’고 표현하는 데는 위험 부담이 있다. K리그 감독이 시즌 중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면 소속팀에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다. 이 부분은 KFA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이 외국인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KFA는 자금난에 시달립니다. 천안 축구종합센터 건립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벅찬 데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코치진에게 지급해야 할 위약금도 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 경질 후 울산 HD FC 홍명보 감독, 한국 U-23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하마평에 올랐습니다. 심지어 올 시즌부터 제주 유나이티드를 이끄는 김학범 감독,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FC 서울에서 새출발을 알린 김기동 감독의 이름까지 거론됐습니다.

프로는 비즈니스입니다. KFA가 상식적인 집단이라면 K리그 구단에 위약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구단, 팬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위약금이란 단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가대표팀은 영광스럽고 명예로운 자리란 얘기만 나옵니다. 영광스럽고 명예로운 자리라면 그만한 대우를 해주는 것 또한 상식입니다.

외국인 감독은 제값을 주면서 내국인 감독에겐 명예, 영광 등의 단어만 앞세웁니다. KFA가 내국인 감독의 가치를 최대한 낮춥니다.

KFA는 늘 그래왔습니다. 2007년 7월 18일이었습니다. 부산 아이파크는 스위스 국가대표 출신 안드레 에글리 감독의 후임으로 한국 U-23 축구 대표팀 박성화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박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 사령탑으로 선임된 지 17일 만의 일이었습니다.
KFA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예선 중 조광래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그리고선 전북 현대를 이끌고 있던 최강희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최 감독이 전북에서 200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 2009시즌 K리그 우승 등을 일구며 팀을 아시아 대표 클럽으로 성장시키는 때였습니다.

당시 최 감독은 전북 잔류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습니다. 하지만, KFA엔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오르면 팀을 이끌 새 사령탑을 선임하는 것이었습니다. 최 감독은 공언한 대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예선까지 팀을 이끌었습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선 홍명보 감독이 팀을 맡았습니다.

체계나 시스템을 찾아볼 수 없는 대표팀이 성공할 리 없었습니다. 한국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 2패(승점 1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이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유일한 대회입니다.

정 위원장은 새 감독의 자질로 “KFA가 가지고 있는 기술 철학에 가장 적합한 감독을 선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FA는 4년 6개월 준비하며 쌓아온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성과를 스스로 뭉갰습니다.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명확한 방향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이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K리그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FC 서울은 2023시즌 19차례 홈경기에 43만 29명의 관중을 불러 모았습니다. 평균 2만 2천633명으로 한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울산 현대(평균 1만 8천210명), 대전하나시티즌(평균 1만 2천856명), 전북(1만 2천566명), 수원 삼성(1만 1천798명), 대구 FC(1만 965명) 등 평균 1만 관중을 넘은 팀만 6팀이었습니다.
K리그1은 지난해 288경기에서 244만 7천147명의 관중과 함께했습니다.

구단은 매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팀을 운영합니다. 팬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구단과 함께 뜁니다. KFA는 여전히 한국 축구의 근간인 K리그를 배려하지 않습니다.

K리그는 호구가 아닙니다.




'토트넘 리빙 레전드' 손흥민, 클럽 역대 최다골 5인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 손흥민이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31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후반 41분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토트넘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개인 통산 160번째 골을 터트려 지난 1960년대 토트넘에서 활약한 웨일스 출신 공격수 클리프 존스(159골)의 기록을 넘어서며 클럽 역대 득점 순위 단독 5위로 올라섰습니다.

영국 매체 90min은 손흥민의 득점 기록과 함께 토트넘 역대 개인 최다골 5인을 조명했습니다.

토트넘 역대 개인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케인입니다. 현역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 개인 통산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케인은 토트넘에서 통산 280골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지미 그리브스가 266골을 터트렸고 바브 스미스가 208골을 기록해 토트넘 개인 통산 득점 3위에 올라있습니다. 토트넘 개인 통산 득점 4위 마틴 치버스는 174골을 기록해 손흥민보다 14골을 더 넣었습니다.

손흥민은 루턴 타운전을 마친 후 자신의 토트넘 통산 160골에 대해 "내가 얼마나 많은 골을 넣었는지 알지 못했다. 원클럽에서 10년 가까이 활약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자 나에게는 큰 영광이다. 나와 함께한 동료들과 감독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음시즌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는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재계약 여부가 주목받는 가운데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경기에 나설 수 있을 때 최대한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는 것을 원하고 그런 모습을 이어갔다.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것은 손흥민에게 매우 중요하다. 손흥민은 수년간 토트넘에서 뛰어난 선수였고 향후 수년간 활약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골을 터트리며 득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아시안컵 출전 공백에도 불구하고 리그 득점 선두 홀란드를 3골 차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첼시 출신 해설가 타운센드는 1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가 아니라고 주장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타운센드는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은 정상급 선수이자 훌륭한 선수다. 레전드라는 단어는 정확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누군가가 이전에 나에 대해 그런 내용을 언급했는데 그것은 옳지 않은 일이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훌륭한 선수지만 레전드는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자신도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자격이 없다고 언급한 타운센드는 지난 1980년부터 2000년까지 사우스햄튼, 노리치시티, 첼시, 아스톤빌라, 미들스브러, 웨스트브롬위치알비온 등 다양한 클럽에서 활약했습니다. 아일랜드 대표팀에선 A매치 70경기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타운센드는 1991년 첼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고 현역시절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세 차례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홀란드, 브루노, 팔머 제친 SON→PL 5위


이번 시즌 손흥민은 매섭다.


축구 매체 'Score90'은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평균 평점 탑 10'을 공개했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소파 스코어'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1위부터 10위 중 7.66점의 평점을 기록한 손흥민은 5위에 위치했습니다. 손흥민의 위로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부카요 사카(아스널), 필 포든(맨시티)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로드리는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맨시티의 공수양면에서 크나큰 역할을 맡고 있고, 살라는 16골을 터뜨리는 등 뛰어난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사카와 포든도 각 팀에서 제 역할을 다 해주며 PL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습니다.


5위에 위치한 손흥민의 이번 시즌 활약상은 대단합니다. 해리 케인이 떠난 후 공석이 된 주장직을 맡았습니다. 주장이라는 자리로 인해 큰 부담감으로 그라운드 위에서의 활약에 지장이 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손흥민은 보란 듯이 주장직을 잘 수행해내고 있습니다.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페드로 포로 등 많은 동료들을 이끌며 토트넘의 진정한 주장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활약도 대단했습니다. 리그 개막 후 3라운드까지는 침묵했으나, 4라운드 번리전 해트트릭을 기점으로 득점 감각을 폭발시켰습니다. '북런던 더비' 아스널전서 멀티골을 터뜨렸고, 맨시티전에서도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약팀과 강팀 가리지 않고 모두 골을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 덕에 토트넘은 리그 10라운드까지 무패행진을 내달렸습니다. 기존 왼쪽 윙어였던 손흥민의 스트라이커 기용은 말 그대로 '대박'이었습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해줬고, 손흥민도 이에 보답했습니다. 그 결과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15골 8도움으로 득점 랭킹 5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명의 선수 중 유일한 토트넘 소속입니다. 그만큼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주역이었습니다.


손흥민의 뒤로는 파스칼 그로스(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마르틴 외데가르드(아스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콜 팔머(첼시), 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가 있었습니다. 그로스, 외데가르드, 페르난데스 모두 각 팀의 플레이 메이커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들입니다. 팔머 또한 리그 13골 8도움을 올리는 등 첼시의 소년 가장으로 거듭났습니다. 이렇게 내로라하는 선수들보다도 손흥민이 높은 평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PL 최고의 골잡이 엘링 홀란드는 순위에 들지도 못했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18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는 있지만, 많은 찬스를 놓친 탓에 평균 평점은 좋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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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노팅엄 VS 풀럼 03:30


무승부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듯, 결국 풀럼이 공격적으로 살아있다고는 하나, 수비 양상에서의 약점이 상당히 커 보이는 상태, 생각보다 노팅엄이 수비를 잘 못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역습 상황에서는 지공 성향을 보여주어야 하는 상황보다는 더 유려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높습니다.



2.2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뉴캐슬 VS 에버턴 03:30


일단 뉴캐슬도 상당히 수비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나, 에버튼의 중원도 상당히 투박한 유형, 중원에서의 높은 압박 강도로 에버튼을 제어하는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에버튼이 오픈플레이 상황에서는 좀처럼 결정력을 잘 살리고 있는 모습은 아닙니다.



2.3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본머스 VS 크리스탈 팰리스 03:45


본머스가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는 매치입니다.  일단 본머스의 강한 압박이 둔탁한 하위권 팀을 상대로는 좋은 플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사실, 팰리스가 후반까지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기도 하고, 밀어붙이는 공격성을 보여주는 팀에게도 제법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2.4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번리 VS 울버햄튼 03:45


울브스의 승리를 기대해보는 매치, 결국 쿠냐가 돌아오면서 르미나와 함께 전방에서의 강한 압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할 것, 번리가 전방압박을 당하는 상황에서는 약점을 크게 드러낼 가능성이 높은 편이고, 지난 경기에서도 상대 중원 핵심 선수가 있는 시간에는 크게 힘을 쓰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5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웨스트햄 VS 토트넘 04:15


결국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는 시간대에서는 공격적으로 주도권을 잡아내는 토트넘이 더 유리한 상황이 나올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웨스트햄의 역습 축구가 토트넘에게 통하지 않는 모습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웨스트햄도 수비가 아주 안정적인 팀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6 에레디비시 28라운드 피테서 VS 스파르타 01:45


스파르타가 유리한 매치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 현재 스파르타가 비테세의 부족한 코어 라인에 대응이 안될 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비테세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 상황에서도 견고한 스파르타를 잘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2.7 에레디비시 28라운드 엑셀시오르 VS 아인트호벤 03:00


아인트호벤이 여전히 유리한 전력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 강한 상대들이 조직적으로 압박 싸움에 나서는 상황이라면 몰라도, 엑셀시오르 상대로 주도권을 내준다거나 하는 상황에 직면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엑셀시오르가 압박에 당하는 상황에서는 3선 아래부터 불안감이 매우 심각해지는 전력이기도 합니다.



2.8 에레디비시 28라운드 포르투나 VS 네이메헌 04:00


두 팀이 서로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면서, 상당히 호전적으로 나서는 팀이라는 것은 분명할 것, 네이메헌이 PSV를 상대로도 공격력이 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고 해도,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의 수비력을 쉽게 신뢰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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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VS 밀워키 05:10

미네소타의 타격이 싱어를 만나 가라앉아버렸습니다. 주니스의 슬라이더 공략도를 고려한다면 원정 미네소타의 문제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은 편, 물론 밀워키 역시 타격이 좋은 팀은 아니지만 바랜드는 원정에 약점이 있고 불펜 대결로 간다면 그래도 유리한건 밀워키쪽입니다. 투수력에서 앞선 밀워키 브루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VS 볼티모어 07:35

캔자스시티가 특유의 기동력을 보여주었지만 결국 승리는 볼티모어의 것이었습니다. 홈 경기에서 홈런이 터지면 이 팀을 막긴 매우 힘든게 현실일듯, 게다가 마쉬로선 이 팀의 타선을 마기 어려운게 엄연한 현실이고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여전히 기복이 심합니다. 전력에서 앞선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레인절스 VS 마이애미 07:40

최근 마이애미는 접전이 되면 패배 확률 100%의 불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이 점이 문제가 되기에  충분할듯, 물론 러자르도의 호투를 기대할수 있지만 에인절스의 우타자들은 그야말로 한 방이 있는 타자들이고 이번 시즌 마이애미의 타선은 좌타자 상대로 타격이 영 좋지 않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불펜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투수력에서 앞선 LA 에인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VS 필라델피아 07:40

전날 경기는 필라델피아의 슬로 스타터 기질이 극명하게 드러난 경기였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길 경기를 놓쳤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정도, 물론 애쉬크래프트가 시즌 초반에 좋은 타입이긴 하지만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애쉬크래프트 타입에게 나름 강점을 가지고 있고 신시내티의 타선은 여전히 원정 경기력에 문제가 있습니다. 홈의 잇점을 가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3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VS 탬파베이 07:50

비록 전날 경기에서 텍사스가 승리했다고는 하지만 가장 뜨거운 타자인 조쉬 영의 이탈은 대단히 뼈아픕니다. 물론 다른 타자들의 활약을 기대할수 있긴 하지만 영의 빈 자리는 채우기 쉽지 않을듯, 반면 템파베이는 좌완 상대로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결국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템파베이 레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4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VS 시카고W 08:40

양 팀의 전력차는 확실히 존재합니다. 그나마 크로셰가 개막전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고 로페즈가 5선발이라는게 화이트삭스가 승부를 걸수 있는 요소이긴 한 편, 그렇지만 애틀랜타는 좌완 상대로 상당히 강한 팀임을 잊어선 안되고 화이트삭스의 불펜은 거의 신뢰 불가능 수준입니다. 전력에서 앞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5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VS 시카고C 08:40

컵스의 타격이 확실히 살아났습니다. 원정에 비해서 홈에서 살짝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지금의 흐름이라면 프리랜드 상대로도 좋은 집중력을 과시할수 있을듯, 물론 콜로라도의 타선도 언제든지 올라올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부인하긴 어렵지만 전날 경기의 부진, 그리고 믿을수 없는 불펜의 조화가 경기를 힘들게 할 것입니다. 전력에서 앞선 시카고 컵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6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VS 오클랜드 10:40

보스턴의 타선이 폭발했습니다. 역시 라파엘 디버스가 있다는게 팀에 도움이 되는 중. 물론 전날 멀러에게 당하긴 했지만 8점차와 선발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게다가 베이오는 시즌 첫 투구 내용이 나쁘지 않았고 오클랜드는 확실한 공격력 문제가 있습니다. 전력에서 앞선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VS 시애틀 10:40

시애틀의 타격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비버의 시작이 좋긴 하지만 비버에게는 쉽지 않은 하루가 될듯, 물론 카스티요가 개막전 경기에서 부진하긴 했으나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고 클리블랜드의 타력은 분명히 하락세에 있습니다. 홈의 잇점을 가진 시애틀  매리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8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VS 애리조나 10:40

양키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이야기가 다를듯. 물론 페라자, 저지, 소토등의 활약이 대단하긴 하지만 일단 갤런은 홈에서 강한 에이스급 투수입니다. 반면 애리조나는 좌완 상대로 매우 강한 타선을 가지고 있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1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VS 샌디에이고 10:40

전날 경기는 시작부터 왈드론이 무너지면서 세인트루이스가 흐름을 가져간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이야기가 많이 다를듯, 다르빗슈는 작년과 다르게 시즌 초반 투구도 좋고 세인트루이스는 다르빗슈 타입에게 약한 팀입니다. 반면 마이콜라스는 원정 부진을 극복할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VS 뉴욕 메츠 08:10

디트로이트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특히 투수진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게 강점이 되고 있는 중, 지금의 메츠 타선이라면 케이시 마이즈가 충분히 승부가 가능한 레벨이라는것도 포인트입니다. 물론 하우저가 5이닝은 잘 버텨줄수 있겠지만 그 뒤가 없습니다. 기세에서 앞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1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휴스턴 09:10

생각지도 못한 대기록이 터졌습니다. 문제는 그 흐름을 이어갈수 있느냐는것, 일단 발데즈의 시작은 좋지 않았고 토론토는 발데즈 스타일에 나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베리오스 공략이 관건이지만 문제는 상위 타선이 베리오스 타입에게 극도로 약하다는데 있습니다. 선발에서 앞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2.22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11:10

키튼 윈으로 기선 제압을 하고자 했던 샌프란시스코의 작전은 대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게다가 불펜이 무너진게  문제, 이번 경기에서 웹은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할수 있겠지만 그 뒤가 없고 다저스의 불펜 데이는 보기보다 강력한 편입니다. 물론 전날 다저스의 불펜이 고전하긴 했지만 그 투수들이 이번 경기에선 나오지 않는다는게 중요합니다. 전력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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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밀워키 VS 워싱턴 08:00

두 팀의 상대전에서는 수비를 생각하지 않는 난타전의 연속이였습니다.


2.24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LA레이커스 VS 토론토 08:00

토론토와 LA레이커스 모두 다음날 경기가 있습니다. 힘을 분산해야 합니다.


2.25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 VS 필라델피아 08:30

227.5점의 기준점 이라면 고민 없이 언더입니다.


2.26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뉴욕 VS 마이애미 08:30

상대전 2연패를 당하고 있는 마이애미가 되는 만큼 적은 핸디캡 범위가 되지만 욕심은 금물이 됩니다. 또한, 많은 득점은 나오지 않겠지만 낮은 기준점 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2.27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휴스턴 VS 미네소타 09:00

알페렌 센군이 뛰었던 이전 맞대결에서는 높이대 높이 싸움이 되면서 전체적인 경기 템포가 빠르지 않았지만 최근 11경기에서의 휴스턴은 평균 120에 근접하는 공격적인 팀 컬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28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샌안토니오 VS 덴버 10:00

덴버는 자말 머레이가 결장합니다. 하지만, 샌안코니오는 주전 3인방 데빈 바셀, 켈든 존슨, 제레미 소찬이 결장합니다. 덴버가 가비지 타임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2.29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VS 유타 10:00

유타는 라우리 마케넌(2주후 재평가)과 조던 클락슨에 이어서 존 콜린스까지 전력에서 이탈해있습니다.


2.30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LA클리퍼스 VS 새크라멘토 11:00

말릭 몽크의 공백을 벤치에서 끌어다가 메워야 하는 새크라멘토가 됩니다. 러쎌 웨스트브룩이 힘을 내고 있는 LA클리퍼스가 세컨 유닛 득점에서 우위를 가져갈 것입니다.


2.31 NBA 미국프로농구 정규시즌 댈러스 VS 골든스테이트 11:00

두 팀의 상대전에서 골든스테이트가 홈경기 였을때는 수비를 생각하지 않는 난타전이 나왔고 댈러스의 홈경기에서는 템포 바스켓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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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K리그1 5라운드 광주 VS 인천 19:30

오히려 인천이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 인천 같은 선수비-후역습 성향에 광주가 상당히 고전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 공간을 안 주면 광주의 공세도 측면으로 흘러버리는 상황이 잦은 모습이고, 인천도 결정력이 부진한 와중에도 공격 전개에 있어서는 꽤 좋은 면모가 있었습니다.


3.2 K리그1 5라운드 서울 VS 김천 19:30

서울의 후방 실수와, 꾸준하지 못한 경기력을 생각하면 김천도 가능성이 없다고 보지는 않겠습니다. 특히 역습에서의 효율과, 상대의 공세를 막아세우는 모습에서는 김천이 상승세를 타는 이유가 명확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김기동 감독이 아무리 전술적으로 일가견이 있다고 하지만, 후방에서의 미스가 잦은 것 까지 커버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3.3 K리그1 5라운드 제주 VS 전북 19:30

일단 두 팀이 모두 중앙에서의 공 순환이라는 점에서 신뢰를 보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력에서는 전북이 압도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제주도 홈에서 상대 빌드업을 후방부터 방해하는 퍼포먼스는 보여준 바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3.4 K리그1 5라운드 강원 VS 대구 19:30

보여주는 경기력이나 기동성이라는 면에서 강원이 앞서고 있다고 진단할 수 있을 것, 물론 강원의 결정력이라는 부분이 많이 올라온 상황이 아니고, 후반전에는 어느 정도 수비적인 약점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할 듯, 무승부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도 합리적이지 않은 선택지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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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KT 18:30

전날 경기는 KT가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다음 경기까지 분위기를 이어가야 했지만 9회초의 대반격은 분위기를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KIA의 상위 타선이 살아났다는게 포인트, 금년의 엄상백은 제구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고 좌타자 상대로 거의 배팅볼에 가까운 투수입니다. 반면 네일의 데뷔전은 대단히 성공적이었고 KIA의 승리조는 강합니다. 선발에서 앞선 KIA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3.6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 VS 한화 18:30

9위팀이 연승중인 1위팀을 잡아내는것, 이것이 야구입니다. 그러나 이틀 연속 드라마가 나오긴 힘들듯, 나균안과 다르게 이인복은 제구가 좋은 투수가 아니고 이는 한화 타선의 반격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물론 문동주가 유독 롯데 상대로 부진하긴 했지만 홈이라는 강점이 있고 한화의 불펜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조를 가동시킬 것으로 봅니다. 선발에서 앞선 한화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3.7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NC VS LG 18:30

금년의 NC는 좌완 투수 공략에 관한한 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팀입니다. 자신만만한 손주영이 이번 경기에서 고전할 가능성은 보기보다 매우 높은 편, 게다가 이재학은 유독 LG만 만나면 좋은 투구를 하는 투수라는걸 잊어선 안됩니다. 상성에서 앞선 NC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3.8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두산 VS SSG 18:30

홈으로 돌아와서도 SSG의 집중력은 대단했습니다. 특히 장거리포가 살아났다는게 시리즈 내내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 김동주로선 이 파괴력을 막을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두산 역시 화력은 밀리지 않지만 오원석은 두산 상대로 자신감이 있는 투수고 무엇보다 전날 두산은 SSG의 불펜을 효율적으로 공략하지 못한 반면 자신들의 불펜은 박살이 났습니다. 선발에서 앞선 SSG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3.9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키움 VS 삼성 18:30

키움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반면 삼성은 투타 모두 무너진 상황, 특히 에이스급인 원태인의 부진은 후유증이 상당할 것입니다. 이승민으로서 키움 타선을 막는건 무리가 있고 손현기의 투구는 공략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삼성은 맥키넌이 없는 1주일간 전패를 각오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전력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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