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3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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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3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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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1.1 픽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 팬들의 최고의 선택

1.2 국내야구중계: KBO 리그의 열기

1.3 MLB중계: 미국 프로야구의 매력

1.4 류현진의 KBO 리그 복귀: 국내 팬들의 열망과 기대

1.5 야구의 매력: 무한한 전략과 뜨거운 열기

1.6 무료야구중계: 야구 팬들의 열정에 보답합니다

1.7 야구 분석가의 정확한 분석과 예측

1.8 픽스터의 정확한 픽 정보: 승부 예측을 더욱 쉽게

1.9 픽티비 축구뉴스 (황선홍호, 일본 1-0 격파)

1.10 픽티비 축구뉴스 ('1450억' 첼시 FW, 어림없는 볼)

1.11 픽티비 야구뉴스 (16억 FA가 6점을 못 지키다니)

1.12 픽티비 야구뉴스 (한국 최고 마무리인데 더블A 타자도 못막다니)

1.13 픽티비 농구뉴스 (한 경기에 모든 것이 걸려있다)

1.14 픽티비 농구뉴스 (NBA 개인상 후보 명단 발표)




해외스포츠중계:


* U-23 아시안컵 C조 사우디아라비아 VS 이라크 00:30

* U-23 아시안컵 C조 태국 VS 타자키스탄 00:30

* 라리가 32라운드 세비야 VS 마요르카 04:00

* 세리에A 33라운드 AS로마 VS 볼로냐 01:30

* 세리에A 33라운드 AC밀란 VS 인테르 03:45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VS 뉴욕 양키스 02:05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VS 피츠버그 07:4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VS 신시내티 07:4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VS 탬파베이 07:5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VS 애틀란타 08:2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W VS 미네소타 08:4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캔자스시티 08:40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VS 세인트루이스 08:45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VS LA에인절스 10:38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VS 샌프란시스코 10:45

*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VS 콜로라도 09:40

* NBA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올랜도 VS 클리블랜드 08:00

* NBA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필라델피아 VS 뉴욕 08:30

* NBA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LA레이커스 VS 덴버 11:00



국내스포츠중계:


*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한화 VS KT 18:30

*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키움 18:30

*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LG VS 삼성 18:30

*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NC VS 두산 18:30

*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SSG VS 롯데 18:30




1.1 픽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 팬들의 최고의 선택


픽티비는 수많은 종목의 스포츠 중계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으로서, 국내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그들과 선수들의 경기를 모두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픽티비를 통해 스포츠 경기의 열기와 재미를 느껴보세요.


1.2 국내야구중계: KBO 리그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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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LB중계: 미국 프로야구의 매력


픽티비는 MLB의 모든 경기를 중계하며 슈퍼스타들의 플레이를 고화질로 제공합니다. 미국 프로야구의 열기와 매력을 픽티비에서 경험하세요.


오타니의 환상적인 플레이: 타자로서의 능력과 투수로서의 열정

오타니는 현재 MLB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하나로, 그의 다재다능한 플레이는 야구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투수로서의 능력과 열정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4 류현진의 KBO 리그 복귀: 국내 팬들의 열망과 기대


류현진의 KBO 리그 복귀는 국내 야구 팬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을 픽티비에서 고화질로 시청하여 국내 야구의 열기를 느껴보세요.


1.5 야구의 매력: 무한한 전략과 뜨거운 열기


야구는 그의 전략적인 요소와 뜨거운 열기로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의 맞대결, 예상치 못한 역전, 그리고 스타 선수들의 활약은 야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1.6 무료야구중계: 야구 팬들의 열정에 보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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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야구 분석가의 정확한 분석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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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픽스터의 정확한 픽 정보: 승부 예측을 더욱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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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3일 오늘의 축구뉴스



1.9 황선홍호, 일본 1-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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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가 한일전에서 승리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B조 3차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조 1위를 확정지은 황선홍호는 A조 2위 인도네시아와 4강행을 두고 다툽니다. 인도네시아는 신태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습니다. 일본은 B조 2위로 개최국 카타르와 맞붙는 까다로운 대진을 안게 됐습니다.


황선홍호는 지난 17일 아랍에리미트(UAE)와의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19일 중국을 상대로도 2-0으로 승리했습니다. 때문에 현재 8강은 조기 확정을 지은 상태입니다. 이제 조별리그 최종전 일본과의 자존심 대결만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정상빈(미네소타)을 필두로 조현택(김천), 홍시후(인천), 이강희(경남), 홍윤상(포항), 이재원(천안), 장시영(울산), 최강민(울산), 이태석(서울), 김동진(포항)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골문은 백종범(서울)이 맡았습니다.


한국은 후반전 들어 선제골을 뽑아냈습니다. 후반 29분 한국이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습니다. 이태석이 올려준 공을 김민우가 헤더로 밀어 넣었습니다. 이후 한국은 리드를 유지했고 결국 1-0으로 승리했습니다.









1.10 '1450억' 첼시 FW, 어림없는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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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마지막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첼시는 21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FA컵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1로 패배했습니다.


전반은 팽팽한 흐름이었습니다. 양 팀이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각자 다른 이유로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맨시티는 조르제 페트로비치 골키퍼를 뚫지 못했습니다. 반면 첼시는 니콜라 잭슨이 골문 앞에서 해결을 짓지 못했습니다. 전반은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습니다.


선제골은 맨시티가 기록했습니다. 후반 39분 제레미 도쿠의 패스를 받은 케빈 더 브라위너가 페널티 박스 좌측 깊은 지역에서 낮은 크로스를 올렸고 페트로비치 골키퍼가 발을 뻗어 막아냈습니다. 그 공이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향했고 실바가 왼발로 밀어 넣었습니다. 맨시티는 시간을 소요하는 운영을 펼쳤고 경기는 첼시의 0-1 패배로 막을 내렸습니다.


첼시는 뒤늦게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맨시티의 골문을 두드렸습니다. 무드리크, 라힘 스털링 등을 투입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무드리크는 경기 막판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8분 무드리크가 카일 워커에게 파울을 당하며 좌측면에서 파울을 얻었습니다. 무드리크가 직접 프리킥을 처리했고 무드리크의 크로스는 골문으로 향하지 않으며 멀리 나갔습니다.


첼시는 이번 시즌 새로운 도약을 노렸습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이적 시장도 활발하게 보냈습니다. 마테오 코바치치, 에두아르 멘디, 칼리두 쿨리발리, 카이 하베르츠 등을 보내고 크리스토퍼 은쿤쿠, 니콜라 잭슨, 모이세스 카이세도 등을 영입했습니다.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첼시의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첼시는 좋지 않은 경기력이 계속되면서 리그 순위에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첼시는 승점 47점으로 9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도 컵 대회에 희망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컵 대회에서도 수확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결승에 올랐지만 리버풀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맨시티에 패하며 FA컵 여정도 마무리했습니다.


첼시는 유럽대항전 진출권을 따내면 소기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순위는 9위에 위치해 있지만 6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가 얼마 나지 않습니다. 첼시보다 1경기 더 치른 뉴캐슬은 승점 50점입니다. 남은 경기 일정이 순조롭지 않지만 승점 관리를 잘한다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 진출할 수도 있습니다.







2024년 4월 23일 오늘의 야구뉴스


1.11 16억 FA가 6점을 못 지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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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에 앞서 우승을 다툴 프로야구 3강으로 꼽힌 KT 위즈는 어쩌다 승률 2할대 약체로 전락했을까요. 

지난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 

주춤하던 KT 타선이 3-3으로 팽팽히 맞선 7회초 대폭발했습니다. 선두 조용호가 2루타, 김상수가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든 가운데 천성호가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치며 3-3의 균형을 깼습니다. 이후 1루수 포구 실책과 멜 로하스 주니어의 볼넷으로 만루 찬스가 이어졌고, 문상철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어 장성우가 바뀐투수 김상수 상대로 달아나는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장성우는 등장과 함께 김상수의 초구 141km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2일 수원 KIA전 이후 약 3주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리며 승리 확률을 한껏 높였습니다.

9-3으로 앞선 채 7회말을 맞이한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가 선두 윤동희를 9구 끝 삼진 처리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이 때부터 재앙이 시작됐습니다. 2024시즌에 앞서 2+2년 최대 16억 원에 FA 계약한 주권이 6점 리드를 지켜내지 못한 것.

주권은 1사 후 황성빈을 중전안타, 전준우를 볼넷 출루시킨 가운데 정훈에게 1타점 적시타, 손호영에게 초구 좌중월 3점홈런을 연달아 헌납했습니다. 9-3이었던 스코어가 순식간에 9-7까지 좁혀진 순간이었습니다. 

주권은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후속 박승욱 상대 1B-2S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제구 난조로 인해 사구를 허용하며 박시영과 교체됐습니다.

박시영 카드 또한 실패였습니다. 첫 타자 손성빈을 볼넷 출루시키며 2사 1, 2루에 처했고, 다음타자 최항 상대 2B-0S에서 김민수에게 바통을 넘겼습니다. 이어 김민수마저 최항의 1타점 적시타와 폭투로 동점을 허용, 벤치에 신뢰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KT는 9-3에서 9-9 동점을 허용하면서 결국 뼈아픈 9-9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믿었던 주권을 비롯해 박시영, 김민수 등 KT가 자랑하는 필승조가 연이어 흔들리면서 1패와 같은 무승부를 당했습니다. 

더블헤더 2차전 또한 반전은 없었습니다. 선발 엄상백의 6이닝 2피홈런 5실점 부진에 이어 김민이 ⅓이닝 2실점으로 쐐기점을 헌납, 5-7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KT는 고척 키움 3연전 첫 위닝시리즈의 기쁨도 잠시 사직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11일 창원 NC전 이후 열흘 만에 꼴찌(7승 1무 18패)로 추락했습니다. 9위 롯데와의 승차는 1경기.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승률 2할대(.280)의 팀입니다. 

KT는 시즌에 앞서 KIA, LG와 대권을 다툴 ‘3강’으로 분류됐지만 올해도 슬로스타터 기질을 떨쳐내지 못하며 최하위권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공동 5위 LG, 삼성과 6.5경기, 선두 KIA와 10.5경기 차이로 승차가 벌어진 상황입니다. 

부진의 가장 큰 요인은 마운드 붕괴입니다. 팀 평균자책점이 6.94로 최하위인데 선발도 6.26, 불펜도 7.75로 모두 꼴찌입니다. 불펜 평균자책점이 7점대인 팀도 KT가 유일합니다. 에이스 고영표의 부상 이탈이 가장 뼈아프지만 외국인투수를 제외한 나머지 토종 선발 3명이 부진을 거듭 중인 게 더 큰 문제입니다. 특히 ‘예비 FA’ 시즌을 맞이한 엄상백의 6경기 1승 5패 평균자책점 6.75 부진이 아쉽습니다. 

불펜에서도 이강철 감독이 승부처에 믿고 쓸만한 투수가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수가 평균자책점 5점대, 박영현이 7점대, 박시영과 주권이 8점대, 손동현이 11점대로 그 어느 하나 안정된 투수가 없습니다. 그나마 제 궤도를 찾아가던 이상동은 경기 도중 발목을 접질려 8주 재활 소견을 받았습니다. 

KT는 지난해 꼴찌에서 2위에 오르는 기적을 해낸 팀입니다. 사실 이강철 감독이 부임한 2019년부터 이러한 패턴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시동이 늦게 걸려도 너무 늦게 걸립니다. 작년에는 외국인투수 교체라는 반전책으로 분위기를 확 바꿨지만 올해 외국인 3인방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결국 토종 마운드의 반등이 절실한데 개막 후 한 달 가까이 마운드가 매 번 초반 승기를 내주거나 막바지 리드를 지키지 못하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강철 감독은 “트레이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한숨을 쉬었습니다. 

KT는 이번주 '난적' 한화 이글스와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SG 랜더스를 차례로 만납니다. 어떤 돌파구를 마련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1.12 한국 최고 마무리인데 더블A 타자도 못막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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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에서 여전히 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대표팀의 마무리였던 고우석이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아직도 제 페이스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더블A 샌안토니오 미션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블론 세이브와 함께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시즌 두번째입니다.

고우석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와타버거필드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코퍼스크리스티 훅스전에서 8회말에 등판해 1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안았습니다.

0-0의 팽팽한 접전 속에서 샌안토니오가 8회초에 1점을 뽑아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8회말 고우석이 4번째 투수로 올라왔습니다. 셋업맨인지 마무리인지 모르는 애매한 상황. 고우석은 지난 19일 경기에서 8회에 올라 잘 던졌지만 9회에도 던지면서 블론세이브를 했었습니다. 2이닝 동안 2안타 2탈삼진 1실점.

아쉽게 이번엔 8회를 제대로막지 못했습니다. 선두 9번 롤랜도 에스피노자에게 좌측 2루타를 허용해 위기를 맞았습니다. 곧바로 1번 제레미 아로초가 3루측으로 번트를 댔는데 안타가 됐다. 무사 1,3루. 이어 아로초가 2루 도루를 성공해 무사 2,3루의 위기. 역전 주자까지 득점권에 놓이게 됐습니다.

2번 퀸시 퀸시 해밀턴을 1루 땅볼로 처리. 그러나 3번 케네디 코로나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1-2 역전.

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코로나에게 2루 도루를 허용했고, 4번 미겔 팔마를 볼넷으로 내보내 다시 1사 1,2루의 위기.

다행히 5번 콜린 바버를 2루수 앞 병살타로 잡아내 추가 실점을 하지 않고 8회말을 마쳤습니다.

샌안토니오가 9회초 볼넷 2개로 무사 1,2루의 찬스를 잡았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결국 1대2로 그대로 패배하며 고우석이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2경기 연속 블론세이브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기록입니다.

더블A에서 개막을 맞은 고우석은 이날 등판을 포함, 총 6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입니다. 6번 중 실점이 없었던 등판은 두번 뿐입니다.

WHIP(이닝당출루허용율)이 1.63으로 좋지 않고, 시즌 피안타율도 3할4푼3리로 높은 편입니다. 그나마 8이닝 동안 탈삼진이 10개이고 볼넷이 1개인 점은 희망적인 수치. 더블A에서도 타자들을 확실하게 윽박지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구위가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 할 듯합니다.





2024년 4월 23일 오늘의 농구뉴스


1.13 한 경기에 모든 것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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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단 한 경기로 챔피언결정전 진출 팀이 결정됩니다.

수원 KT 소닉붐은 22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맞대결에서 89-80으로 승리했습니다.

KT 패리스 배스는 32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허훈은 18득점으로 뒤를 받쳐줬습니다. LG 아셈 마레이는 13득점 8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4쿼터 5반칙 퇴장당했습니다. 양홍석이 18득점을 올렸습니다.

양 팀은 4강 플레이오프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습니다. 먼저 웃은 팀은 LG였습니다. 하지만 2차전에서 KT가 승리하며 시리즈 동률을 맞췄습니다. 수원에서 열린 3차전에서는 LG가 윤원상의 버저비터로 승리했습니다. LG가 2승 고지를 선점했지만, 이날 KT가 설욕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24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마지막 혈투를 펼쳐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따야 합니다.

경기 후 KT 송영진 감독은 "초반부터 압박 수비가 잘 된 것 같다. 매 경기 같지만, 리바운드가 저희에게 승리의 요인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1쿼터부터 배스가 반칙 3개를 범하며 마이클 에릭이 투입됐습니다. 변수가 될 수 있던 상황이었지만, 에릭이 10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배스의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이후 안정을 찾은 배스도 맹활약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송영진 감독은 "6라운드 막판, 6강 PO, 4강 너무 잘해주고 있다. 수비적으로나 리바운드에서 중심 잡아주니 선수들이 좀 더 잘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단 한 경기에 모든 것이 걸려있습니다. 송영진 감독은 "이제 뭐 있나. 한 경기해서 챔프전 가느냐 마느냐다. 철저히 준비하겠다. 전투적으로 모든 것을 걸어 승리하겠다"며 "KCC가 기다리고 있는데 멋지게 한판 할 수 있게끔 분위기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후 LG 조상현 감독은 "제가 부족했다. 다시 준비하겠다. 5차전 반드시 승리해서 챔피언결정전 가도록 하겠다"며 "마레이가 파울트러블에 걸리며 무기를 활용하지 못했다. 앞선 싸움에서 패배했다고 생각한다.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1.14 NBA 개인상 후보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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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미국프로농구(NBA) 최우수선수(MVP) 후보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일찌감치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의 수상을 점치는 분위기입니다.

NBA 사무국은 22일 2023~2024시즌 정규리그 주요 개인상 후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MVP 후보에는 요키치와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75경기에 출전해 평균 30.1점·6.2어시스트·5.5리바운드를 기록한 길저스-알렉산더와 70경기에 출전해 33.9점·9.2리바운드·9.8어시스트로 ‘평균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수치를 보인 돈치치도 대단하지만, 현지에서는 요키치의 수상을 점치는 분위기입니다.

요키치는 이번 시즌 79경기에 출전해 평균 26.4점·12.4리바운드·9.0어시스트로 돈치치와 함께 ‘평균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성적을 냈습니다. 덴버는 요키치의 활약을 발판삼아 서부콘퍼런스 1위 경쟁을 펼쳤고, 최종전에서 승리해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습니다. NBA 사무국이 발표한 MVP 후보에서 요키치는 계속해서 1위에 올랐는데, MVP는 미디어 투표로 정해지는 터라 사무국이 뽑는 순위가 효력은 없지만 공신력 있는 기관이 매주 집계하는 만큼 충분한 ‘참고 자료’는 됩니다.

2020~2021, 2021~2022시즌에 MVP 2연패에 성공했던 요키치는 지난 시즌에는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밀려 MVP 3연패에 실패했습니다.

만약 요키치가 이번에 수상하면 MVP 3회 수상에 성공하는 역대 9번째 선수가 됩니다. 카림 압둘자바가 6회로 가장 많이 수상했고 빌 러셀과 마이클 조던(이상 5회), 윌트 체임벌린과 르브론 제임스(이상 4회), 모제스 말론, 래리 버드, 매직 존슨(이상 3회)이 MVP 3회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 중 2000년대 이후 MVP를 3회 이상 받은 것은 제임스가 유일합니다.

한편 신인상 후보에는 수상이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받는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쳇 홈그렌(오클라호마시티), 브랜던 밀러(샬럿 호니츠)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마크 데이그널트 오클라호마시티 감독, 크리스 핀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감독, 자말 모슬리 올랜도 매직 감독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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