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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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30일 무료스포츠 전문사이트 픽티비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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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30일 픽티비 스포츠중계 안내드립니다~!




목록:


1.1 픽티비 축구뉴스 (홍명보 감독 “김영권 대표팀 탈락, 오히려 좋은 기회”)

1.2 픽티비 축구뉴스 (터무니없는 AI 충격 예측)

1.3 픽티비 야구뉴스 (이젠 내가 KIA 잡는다..LG 6연승)

1.4 픽티비 야구뉴스 (로버츠 감독 "오타니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왜?)

1.5 픽티비 농구뉴스 (살아난 김보배, 연세대 단독 1위 수성 지키미 될까?)

1.6 픽티비 농구뉴스 ("트레이드 실패 맞다" 자기 잘못 인정한 OKC 사장)





해외스포츠중계: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VS 디트로이트 02:1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VS 신시내티 02:1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VS 텍사스 03:35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VS 샌프란시스코 04:45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VS 샌디에이고 05:1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VS 뉴욕 메츠 05:1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VS 볼티모어 07:35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VS 탬파베이 07:5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VS 애틀란타 08:2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C VS 밀워키 08:4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VS 미네소타 08:4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VS 시카고W 08:4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VS 콜로라도 09:40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VS LA에인절스 10:38

* 해외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VS 시애틀 10:40

* NBA 미국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인디애나 VS 보스턴 09:00





국내스포츠중계:


* 국내야구 페넌트레이스 KIA VS NC 18:30

* 국내야구 페넌트레이스 KT VS 두산 18:30

* 국내야구 페넌트레이스 LG VS SSG 18:30

* 국내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 VS 한화 18:30

* 국내야구 페넌트레이스 키움 VS 삼성 18:30





2024년 5월 30일 픽티비 스포츠뉴스 안내드립니다~!





1.1 홍명보 감독 “김영권 대표팀 탈락, 오히려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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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울산 HD 감독이 대표팀에서 탈락한 김영권에게 덕담을 건넸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9일 오후 7시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24 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앞서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은 6월 A매치 명단에서 탈락했습니다. 김영권의 A매치 통산 기록은 111경기 7골입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홍 감독은 “김영권에게는 실망보다 오히려 좋은 기회다. 김영권은 지난해 거의 휴식하지 못했다. 1월 아시안컵에서도 못 쉬었다. 내가 선수 때, 쉬어야 할 시기에 못 쉬어서 피로골절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면서 “대표팀에서 탈락하면서 이 기간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 좋은 기회로 삼아서 잘 회복했으면 좋겠다. 힘이 떨어진 상태로 경기에 임하면 힘 있는 플레이를 하기 힘들다”고 위로했습니다.


14라운드 기준 울산은 승점 27점(8승3무3패)로 포항 스틸러스에 승점 1점 앞선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 28일 포항이 15라운드 광주와 경기에서 1-0 승리, 승점 29점을 기록하면서 울산은 2위로 밀려났습니다. 선두 탈환을 위해서는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야 하는 울산입니다.


홍 감독은 “인천 제르소를 경계한다. 역습 상황에서 제르소를 잘 막아야 한다”면서 “수적 우위를 점할 것을 주문했다”고 플랜을 밝혔습니다.


인천에도 승리가 절실합니다. 인천은 14라운드 기준 승점 18점(4승6무4패)로 6위에 자리했습니다. 4위 강원FC와 격차는 단 4점입니다. ‘대어’ 울산을 잡는다면 단숨에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이날 제르소는 퇴장 징계에서 벗어났습니다. 경기 전 조성환 인천 감독은 “제르소가 FC서울전 끝나고 선수들한테 공개 사과했다. 내 방으로 와서도 미안하다고 했다”면서 “제르소는 현재 팀의 찬스 메이커이자 게임 체인저다.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울산은 개인 능력이 뛰어나고 팀적 흐름도 좋다”면서 “광주 전에 수비 대응이 안 좋았다. 그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울산은 4-2-3-1 대형으로 경기에 임합니다. 최전방에는 아담이, 그 뒤를 루빅손, 아타루, 켈빈이 보좌합니다. 김민혁과 이규성이 중원을 지킵니다. 후방은 이명재, 임종은, 김기희, 최강민으로 구성했습니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킵니다. 


인천은 3-4-3 대형으로 경기에 임합니다. 쓰리톱에는 제르소, 천성훈, 박승호가 위치합니다. 양 사이드에는 민경현과 김준엽이, 중원은 김도혁과 음포쿠가 지킵니다. 수비진은 오반석, 권한진, 김건희로 꾸렸습니다. 골키퍼는 민성준입니다.










1.2 터무니없는 AI 충격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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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예측한 여름 이적시장이 관심받고 있습니다.


영국 풋볼런던은 29일(한국시간) AI가 예측한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해외축구중계 이 매체는 'AI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흥미로운 이적을 예측했다'며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풋볼런던은 'AI는 토트넘이 단돈 6800만유로(약 1008억원)의 이적료로 주장 손흥민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 시킬 것이라고 판단했다'면서도 '손흥민은 31세이지만 토트넘에게는 그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선수'라고 언급했습니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수들의 이적설도 관심받았습니다. 풋볼런던은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망(PSG)에서 렝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이 유력하지만 AI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음바페를 영입하는 놀라운 이적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클롭 감독이 없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리버풀은 살라를 잃을 것입니다. 해외축구중계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 영입 실패의 실망감을 극복하기 위해 1억 3000만유로(약 1926억원)의 이적료로 살라를 영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풋볼런던은 'AI가 예측한 이적 중 일부가 실제로 발생한다면 충격적인 이적 시장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무시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손흥민과 살라 등이 이적을 위해 프리미어리그를 떠난다는 예측이 있다'며 흥미롭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다음시즌까지 계약되어 있는 가운데 재계약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스퍼스웹 등은 지난 4일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대규모 계약에 자신감이 있습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5년 만료되지만 토트넘은 12개월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토트넘은 이미 손흥민 측과 논의했고 당사자들은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음바페는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그 동안 PSG와 재계약을 거부했습니다. 음바페는 지난 26일 열린 리옹과의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이 끝난 후 "이제 정말 끝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트로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 해외축구중계 트로피를 획득하는 것은 PSG의 특징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구단 역사에 흔적을 남겼다는 것이 기쁘다"며 PSG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음바페는 그 동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끝이지 않은 가운데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는 것이 시간 문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3 이젠 내가 KIA 잡는다..LG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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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챔피언 LG 기세가 무섭습니다. 선두 KIA 독주를 저지할 또 다른 대항마로 떠오르는 양상입니다.


LG는 29일 인천원정경기에서 SSG를 13대4로 누르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베테랑 선발투수 임찬규(32)의 역투가 눈부셨습니다. 데뷔 14년차 고참인 임찬규는 이날 SSG 타선을 올 시즌 자신 한 경기 최다인 7이닝 동안 105개를 던지며 9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틀어막아 시즌 세 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 삼자 범퇴로 처리한 3회를 뺀 나머지 6이닝 동안 번번이 주자를 내보냈지만, 3안타를 얻어맞은 3회 2점을 내줬을 뿐 맞혀 잡는 투구로 실점을 최소화했습니다.


지난 시즌 후 FA 자격을 얻은 임찬규는 4년 총액 50억원 조건으로 LG에 남았습니다. 시즌 첫 9경기에서는 승리 없이 3패만 당했지만, 5월 17일 KT전을 시작으로 3연승 했습니다. 그는 3~4월 평균자책점이 각각 6점대로 부진했으나 5월에는 2.54를 기록 중입니다. 임찬규는 또 지난 시즌부터 SSG를 상대로 5승 무패 행진을 이어가면서 SSG 킬러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SSG는 실책 3개를 저지르며 8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이날 11실점 중 자책점은 5점에 불과했습니다.


KIA는 창원에서 NC를 6대3으로 누르고 4연승을 달리면서 2위 LG와 승차를 2.5경기로 유지했습니다. NC는 6연패를 당하면서 5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화는 최하위로 다시 내려앉은 롯데를 4연승 제물로 삼았습니다. 대전 홈 경기에서 신인 선발 투수 황준서가 6이닝 2피안타 5볼넷 6탈삼진 호투로 3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회 롯데 선발 윌커슨을 상대로 2점 홈런을 때린 안치홍이 결승타 주인공이 됐습니다.


박병호는 KT에서 삼성으로 이적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6번·지명타자로 출전,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삼성은 마운드 난조로 키움에 18안타를 허용하며 5대11로 졌습니다. 잠실에선 두산이 KT를 12대6으로 눌러 3연패를 끝냈습니다. 삼성에서 이적한 KT 오재일은 대타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1.4 로버츠 감독 "오타니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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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포가 또 장기간 침묵하고 있습니다. 종전 자신의 최다인 40타석 연속 무홈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타격 부진에 대해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오타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삼진-땅볼-땅볼-땅볼-삼진으로 내용도 좋지 않았습니다. 


오타니는 지난 18일 신시내티 레즈전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쏘아 올린 뒤 이날 5번째 타석까지 41타석 무홈런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오타니의 최장 타석 무홈런 기록입니다. 


오타니는 시즌 초반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의 불법 도박 논란 휘말린 영향 탓인지 개막 후 좀처럼 홈런포가 터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4월 4일 샌프란시스코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종전 37타석 연속 무홈런을 지나 개막 후 41타석 만에 쏘아 올린 감격스러운 홈런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침묵하는 기간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넘겼습니다. 


오타니의 최근 무홈런은 몸 상태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지난 17일 신시내티전 1회 볼넷으로 출루 후 투수 브렌트 수터의 견제구를 왼쪽 허벅지 뒤쪽을 맞은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병원 검진 결과 타박상 진단을 받았으나 17일부터 29일까지 11경기에서 타율이 0.186(43타수 8안타)에 그칩니다.


오타니는 최근 부진 속에 타율(0.329)과 홈런(13개) 모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타율은 팀 동료 무키 베츠(0.335)와 샌디에이고 루이스 아라에스(0.333)에 이은 3위, 홈런 부문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르셀 오수나(15개)에 이은 2위입니다.  


그러나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는 100% 상태에 근접하고 있다. 몸 상태가 나빠지지 않았다. 더블 플레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달린다"고 밝혔습니다. 오타니는 더블헤더 1차전 8회 1사 1, 2루에서 유격수 땅볼을 친 뒤 전력 질주해 선행 주자 무키 베츠만 2루에서 아웃되고 자신은 1루에서 세이프됐습니다. 다저스는 후속 프레디 프리먼의 1타점 적시타로 추격했고, 9회 동점을 만든 끝에 연장 10회 5-2로 이겼습니다. 오타니의 전력 질주가 연패 탈출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을 존경한다. 영리하게 플레이했다"고 반겼습니다. 









1.5 살아난 김보배, 연세대 단독 1위 수성 지키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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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지키던 김보배(203cm, F/C)가 살아났습니다. 연세대가 단독 1위를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연세대는 29일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조선대와 원정 경기에서 104-48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10분 이상 출전한 9명의 선수들이 모두 득점과 리바운드를 기록했고, 3분 49초를 뛴 길상찬은 4점 1블록으로 출전 시간 대비 좋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김승우와 최형찬이 3점슛 9개를 합작하며 44점을 올린 가운데 김보배가 17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2블록으로 오랜만에 제몫을 했습니다.


지난 시즌 6경기 평균 23분 35초 출전해 10.5점 8.7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던 김보배는 이번 시즌 들쭉날쭉 출전하며 두 자리 득점을 올린 적이 없었습니다. 조선대와 경기 전까지 3경기 평균 2.7점 6.0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부상을 당한 이규태 대신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구 이상백배) 대표팀에 발탁되었던 김보배는 조선대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김보배다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신장의 우위를 앞세워 리바운드를 잡고, 수비 리바운드 후 직접 치고 나가 득점까지 마무리하는 장면도 선보였습니다. 연세대는 높이 이점을 살리기 위해 트윈 타워를 계속 기용했는데 김보배는 골밑의 빅맨에게 엔트리 패스를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학농구리그 기준 처음으로 3점슛(1/8)까지 성공했습니다.


이날 오후 2시에 경기를 펼친 연세대는 7전승을 달렸고, 뒤이어 오후 5시에 열린 경기에서 고려대가 중앙대에게 65-73으로 일격을 당해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연세대는 코로나19 시국을 제외하면 대학농구리그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습니다. 2013년과 2016년 15승 1패가 정규리그 최고의 성적입니다. 정규리그 우승도 2019년(13승 3패)이 유일합니다.


부상병동인 고려대는 이도윤과 김도은, 양준 등이 차례로 복귀해 정상 전력을 갖춥니다.


연세대는 부상 선수들이 대부분 복귀한 고려대와 9월 2일 맞붙습니다.


연세대가 여러 난적뿐 아니라 고려대마저 꺾고 첫 전승으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려면 김보배가 내외곽에서 활약을 해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최약체 조선대와 경기라도 해도 김보배가 존재감을 보여준 게 반갑습니다.


연세대는 다음달 3일 성균관대와 홈 경기에서 이번 시즌 8연승에 도전합니다.










1.6 "트레이드 실패 맞다" 자기 잘못 인정한 OK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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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샘 프레스티 사장은 29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프레스티 사장은 "이번 시즌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며 대체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중계 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속 시원하게 털어놨습니다.


고든 헤이워드 트레이드에 대해 실패를 인정했습니다. 그는 "헤이워드 트레이드는 실패였다. 전적으로 내 잘못이다. 하지만 이 실패를 통해 배웠다. 나는 팀을 돕기 위해 매일 지켜보며 노력하고 있다. 스포츠중계 이번 사건은 내가 팀이 원하는 것을 잘못 생각한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NBA 사장이 공식적으로 잘못을 인정한 사례는 흔치 않습니다. 실패를 인정하면, 선수 당사자가 타격을 입기 때문입니다. 헤이워드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FA가 됩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재계약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레스티 사장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만으로도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번 시즌 최고의 돌풍 중 하나였습니다.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중심으로 신인 쳇 홈그렌, 2년차 제일런 윌리엄스 등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엄청난 경기력을 뽐내며 서부 컨퍼런스의 강호로 우뚝 섰습니다.


공격과 수비의 조화도 좋았고, 확실한 에이스도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 포워드 포지션과 베테랑의 부재였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사장 프레스티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헤이워드를 영입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가는 다비스 베르탕스, 트레 맨, 바실리예 미치치와 다수의 드래프트 지명권이었습니다.


헤이워드를 영입하며 젊은 선수들의 경험을 채워주는 역할과 함께 약점이던 포워드 포지션을 보강하는 효과를 노렸지만 헤이워드의 너무 저하됐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 유타 재즈, 보스턴 셀틱스 시절의 그가 아니었습니다. 기동력은 크게 저하됐고, 수비에서는 구멍으로 전락했습니다.


젊고 활동량이 넘치는 농구를 추구하는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헤이워드의 자리는 없었습니다. 스포츠중계 헤이워드는 철저하게 로테이션에서 배제됐고,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는 코트에 뛰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리빌딩을 완벽하게 성공시킨 프레스티 사장이지만, 마지막 한끝이 모자랐습니다. 그런데도 오클라호마시티는 여전히 젊고 강력한 로스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프레스티 사장의 움직임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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